분뇨 700톤 쌓인 산속, 1년째 그대로 지자체 '대집행�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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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주인이 관할 지자체에 분뇨 11톤만 신고하고 700톤을 쌓아둠
치운다고해놓고 안치움
무적의 치트키 ‘취재가 시작되자!’ 를 사용했더니
지자체는 땅주인에게 세차례 원상복구 명령을 통보 ( 땅주인은 안지킴)
1년만에 대집행 진행 (행정상 강제집행의 일종)
세금을 쓰지않고 땅주인의 보증보험금으로 분뇨를 치우고 나무를 심겠다고 함
그사이 자연이 맛탱이가고 주민들만 피해봄
꿀잼ㅈㅈㅅ
